이런 분께 맞습니다
제품 사진이 스튜디오컷뿐인 셀러 — 쓸 만한 연출컷이 없는 경우.
숏폼을 꾸준히 올려야 하는 브랜드 — 편당 제작비가 부담인 경우.
브랜드 톤이 채널마다 흩어진 곳 — 기준을 잡아야 하는 경우.
로고부터 시작해야 하는 신규 브랜드 — 인쇄물·패키지까지 필요한 경우.
무엇을 하는가
제품 연출컷 · 누끼 · 합성
실사진을 바탕으로 만듭니다. 제품 동일성은 담당자가 검수합니다.
숏폼 · 광고 영상 · 편집
자막·음원까지 얹어 바로 올릴 수 있는 상태로 넘깁니다.
썸네일 · 배너 세트
채널 규격에 맞춰 한 번에 만듭니다.
브랜드 톤 검수
색·서체·질감을 기준에 맞춰 정리합니다. 로고·인쇄물·패키지도 이 안에서 다룹니다.
최종 결과물은 소비자가 봅니다. 어색한 손가락, 뭉개진 로고, 미묘하게 다른 제품 색 — 이런 ‘티’를 후반에서 잡는 것까지가 작업 범위입니다.
진행 절차
문의
제품 사진과 쓰실 채널을 알려주세요.
톤 합의
레퍼런스로 방향을 먼저 맞춥니다.
제작 · 마감
변형은 빠르게, 마감은 전문 에디터가 합니다.
납품
원본 파일과 규격별 변환본을 함께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제 제품과 다르게 나오지 않습니까
연출컷은 실사진을 바탕으로 만들고, 납품 전 담당자가 실물과 색·형태·로고를 대조합니다. 이 검수 결과를 리포트로 함께 드립니다.
제품 사진이 없어도 됩니까
실사진이 있어야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없다면 실사 촬영을 연계할 수 있고, 규모에 따라 별도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광고 심의나 표시 규정도 봐줍니까
UGC형 영상에는 광고 표시 규정 검토가 포함됩니다. 그 밖의 심의가 필요한 품목은 문의 시 알려주시면 범위에 넣어 견적합니다.
정기로 맡길 수 있습니까
숏폼 월 4편 정기 제작과 그로스 월정액 플랜이 있습니다. 정기 계약이면 기획 회의를 통해 톤을 계속 맞춰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