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끝까지 봅니다
로가웍스는 대표 이성운이 직접 맡고, 직접 마감하는 회사입니다.
AI로 초안 시간을 줄이고, 그 시간을 전부 검수에 씁니다.
ABOUT · SUNG-UN LEE · ROGAWORKS
AI가 초안을, 전문가가 완성을
모든 결과물에 제 이름이 걸립니다. 같은 기준을, 절반의 시간에.
초안 생성
수집 · 초안 · 대량 변형. 사람이 며칠 걸리던 밑작업을 수 시간으로 줄입니다. 여기서 번 시간은 그대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감수와 완성
제가 사실을 확인하고, 고치고, 책임집니다. 촬영·인증처럼 전문 영역은 검증된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감수(監修)는 결과물의 격을 책임지고 손보는 일 — 제가 파는 것은 이 단계입니다.
인계와 운영
확정 산출물과 원본 파일, 검수 리포트를 함께 드립니다. 필요하면 운영까지 이어서 맡습니다.
왜 제가 AI를 쓰는가
숨길 이유가 없습니다. 혼자 하는 회사가 대행사와 같은 분량을 같은 기간에 내려면 방법이 하나뿐입니다. 수집과 초안을 도구에 맡기고, 그렇게 번 시간을 전부 검수와 다듬기에 쓰는 것입니다. 고객이 받는 것은 빨라진 일정과, 사람이 손본 결과물입니다.
다만 판단은 넘기지 않습니다. 무엇을 고를지,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내보내도 되는지는 제가 정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숫자는 쓰지 않습니다.
제가 서 있는 네 기둥
디자인
보이는 것 전부. 화면부터 인쇄물, 패키지까지 같은 기준으로 다룹니다.
채널 운영
스마트스토어·쿠팡에 상품을 올리고 광고를 돌리는 일. 만든 것이 실제로 팔리는 자리까지 봅니다.
DB 수집 · 분석
판단의 근거를 만드는 일. 허용된 공개 데이터만 모으고, 출처를 함께 답니다.
AI 워크플로
도구를 먼저 써 보는 일. 제가 직접 굴려 보고, 남는 것만 고객 작업에 넣습니다.
두 종류의 고객
의뢰하시는 사업주
중소기업 · 스타트업 · 제조/브랜드사 · 에이전시 · 정부지원사업 준비 기업. 속도와 비용이 중요하신 분들입니다.
결과물을 보는 소비자
쇼핑몰 방문자와 광고를 보는 사람들. 이분들에게는 만든 방식이 아니라 완성도만 보입니다.
이 둘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자리에 로가웍스가 있습니다. 사업주에게는 속도를, 소비자에게는 사람이 다듬은 결과물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