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증 No.0000-00
맡기면 언제 찾나요
지금 맡기시면
다음 날14:00 이후
오전에 맡기시면 다음 날 오후에 끝납니다.
평일 08:00–20:00 · 토 09:00–17:00 · 일 휴무
세탁 드라이클리닝 수선새옷세탁

보관증 No.0000-00
지금 맡기시면
다음 날14:00 이후
오전에 맡기시면 다음 날 오후에 끝납니다.
평일 08:00–20:00 · 토 09:00–17:00 · 일 휴무
가격표 그대로 여섯 가지예요. 꼬리표의 적기를 누르면 아래 보관증에 한 줄씩 적힙니다. 얼룩 제거와 수선은 옷 상태를 보고 따로 말씀드려요.
칼라·소매 스팀 다림질
2,500원
드라이클리닝, 재킷과 바지 한 벌
9,000원
주름선 살려 다림질
4,000원
울·캐시미어 드라이클리닝
12,000원
충전재 뭉침 풀어 건조
15,000원
솔 세척 후 그늘 건조
6,000원
맡기는 날과 옷을 고르면 합계와 찾는 날이 나와요. 다 쓰면 아래 접수 문의에 그대로 옮겨 드립니다.
새옷세탁 보관증
No.0000-00
위에서 옷을 고르면 여기에 한 줄씩 적혀요.
합계0원
3만 원 이상이면 수거와 배달이 무료예요.
찾는 날
—
14:00 이후
손님용 No.0000-00
접수대 뒤에서는 이 순서로 움직여요. 오전에 들어온 옷은 그날 안에 세 단계를 다 거칩니다.

1
물세탁은 스테인리스 세탁기 두 대로, 정장과 코트는 드라이클리닝으로 나눕니다.

2
칼라와 소매 끝부터 스팀 다리미로 눌러 폅니다. 와이셔츠는 다 다리면 접어서 쌓아 둡니다.

3
비닐을 씌우고 보관증과 같은 번호를 칼라에 답니다. 그다음 레일에 걸려 손님을 기다려요.
역에서 걸어서 5분, 골목 안쪽이에요. 천장 레일에 걸린 옷이 전부 찾아갈 손님 옷입니다.

급한 옷은 맡기실 때 말씀해 주세요. 와이셔츠는 당일 저녁에도 찾을 수 있어요.
수거 신청은 당근 채팅과 네이버 플레이스에서도 받아요.

바지 기장, 소매 길이, 떨어진 단추와 고장 난 지퍼. 옷을 직접 보고 가격과 날짜를 말씀드려요. 얼룩도 마찬가지로 상태를 본 뒤 안내합니다.
전화 대신 카카오톡과 이메일로 받아요. 보관증에 적은 옷과 맡기는 날이 아래에 채워져 있어요.
접수 문의를 받았어요
이 페이지는 로가웍스가 만든 샘플이라 실제로 접수되지는 않아요. 우리 가게에도 이런 페이지가 필요하다면 아래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