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H 갈비탕

갈비탕

위에서 내려다본 갈비탕. 맑은 국물 위에 갈비와 대파가 올라 있다

갈비로만 우린
맑은 국물.

아침 여섯 시에 불을 올려, 점심에 첫 그릇을 냅니다. 사골도 조미료도 넣지 않아요.

한 그릇 14,000원

자리 예약하기

영업 시간 11:00–21:00 · 라스트오더 20:30

매주 화요일 휴무

한 그릇이 나오기까지

  1. 도마 위에서 갈비를 손질하는 손

    갈비 손질

    기름을 걷어 내고 찬물에 핏물을 뺍니다. 여기에만 두 시간이 걸려요.

  2. 갈비가 담긴 큰 육수 솥

    불 올리기

    갈비와 무, 대파 뿌리만 넣고 약한 불에서 세 시간을 끓입니다.

  3. 갈비탕 위에 대파를 올리는 손

    첫 그릇

    대파는 미리 썰어 두지 않아요. 그릇에 담기 직전에 썰어 올립니다.

  4. 갈비탕 그릇을 테이블에 내려놓는 모습

    마지막 주문

    국물이 먼저 떨어지는 날에는 이보다 일찍 문을 닫습니다.

원목 테이블이 넓게 놓인 매장 홀

혼자 와도 편한 자리

테이블 사이를 넓게 두었습니다. 점심에는 1인석부터 채우고, 저녁에는 여덟 명까지 붙여 앉을 수 있어요.

검은 간판에 금색 ANH 갈비탕 글씨가 있는 가게 외관
검은 간판에 금색 글씨를 찾아 주세요.

찾아오기

영업
11:00 – 21:00
라스트오더
20:30
휴무
매주 화요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000 1층
○○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4분

전화 대신 카카오톡과 이메일로 문의를 받습니다.

예약 문의

네 분 이상이시면 미리 알려 주세요. 자리를 붙여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