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창 자리
오후 두 시부터 다섯 시까지 볕이 가장 깊게 들어와요.



주문이 들어오면 원두를 그때 갈아요. 추출 25초, 우유는 60도까지만 데우고, 잔에 붓는 데 10초. 그래서 줄이 길어도 한 잔씩 만듭니다.
원두는 매주 화요일 볶은 것만 써요





오후 두 시부터 다섯 시까지 볕이 가장 깊게 들어와요.

혼자 오셨다면 여기. 바리스타가 내리는 걸 바로 앞에서 봐요.

여섯 명까지 붙여 앉을 수 있어요. 모임은 미리 알려 주세요.
모임, 촬영, 전체 대관 모두 받아요. 전화 대신 카카오톡과 이메일로 받습니다.
문의를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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