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gawork 족발
해 질 녘 골목에 불이 켜진 rogawork 족발 가게

다섯 시에
불을 켭니다

골목 끝 나무 간판 집. 국내산 생족발을 큰 솥에서 직접 삶아, 식기 전에 썰어 냅니다.

17:00 – 23:00 · 연중무휴

몇 분이 드세요?

28,000원

두세 명이 나눠 먹기 좋게

  • 국내산
    생족발
  • 매일
    직접 삶음
  • 푸짐한
    구성
위에서 본 둥근 접시 가득한 족발

족발이 나오기까지

  1. 삶고

    국내산 생족발을 들여와 큰 솥에서 직접 삶습니다. 불은 오후 한 시에 올려요.

    큰 솥 여러 개에서 김이 오르는 주방
  2. 썰고

    식기 전에 썰어야 결이 살아요.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한 접시씩.

    검은 접시 위 족발에 고명을 올리는 손
  3. 담고

    껍질 쪽이 위로 오게 둥글게 담고, 새우젓과 쌈장을 곁들입니다.

    윤기 나는 족발이 담긴 접시를 든 손
  4. 싸고

    포장은 크래프트 박스에. 소스는 따로 담아 눅눅해지지 않게 보내요.

    rogawork 로고가 붙은 크래프트 포장 박스 안의 족발
액자가 걸린 노포 홀에서 족발 접시를 들고 오는 사장님

앉아서 드셔도 좋아요

벽돌 벽에 오래된 액자, 나무 테이블 여덟 개. 포장 손님이 많아도 홀은 천천히 드실 수 있게 비워 둡니다.

벽돌 벽에 걸린 rogawork 족발 나무 간판

포장 주문 문의

찾으러 오실 시간에 맞춰 썰어 둘게요. 전화 대신 카카오톡과 이메일로 받습니다.

영업
17:00 – 23:00
휴무
연중무휴
포장·배달
가능
서울 종로구 ○○길 00 (골목 끝 나무 간판) · ○○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골목 끝에 불 켜진 가게가 보이는 저녁 풍경